나라면? 안양에서 시작하는 책의 입구

이 체험에 대해

책의 첫 페이지와, 빠져드는 첫 순간은 달라도 되니까.

안양 사서가 고른 책에서 출발한 창작 이야기예요. 원작의 실제 장면을 그대로 재현하지 않아요.

AI로 미리 만든 이야기가 선택에 따라 이어져요.

어느 이야기가 마음에 걸리나요?

그 순간에, 나라면?

01 개발 계약을 취재하러 왔다. 노동자와 계약 담당자, 누구부터 만날까? 02 내일 비울 방에서 이웃이 찾는 물건이 나왔다. 문을 열어 들어오라 할까? 03 떠나는 사람에게 하루를 남긴다. 빗소리부터 담을까, 내 말부터 꺼낼까? 04 몇 년째 미룬 말을 누나에게 보내려 한다. 옛 메모부터 펼쳐 볼까?